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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14 Weekly Education Magazine 코로나19로 인해 대학가에 신음이 가득합니다. 채용 시장이 얼어붙어 졸업생들의 한숨이 깊 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들도 고민이 큽니다. 졸업 후 사회 진출은 전공 선택 단계에서 중요한 기준 중 하나니까요. 특히 인문 계열 성향 인문 계열 학생들은 ‘문송’이라는 말이 고착화된 지 금, 자신의 성향과 흥미에 맞고 사회에서도 수요가 있는 전공을 찾기 어렵다고 하소연합니다. 그래서 신설 학과를 살펴봤습니다. 새로운 학과는 사회 수요에 기민하게 반응한 결과이고, 학 교의 집중적인 지원을 받는 만큼 유망하다고 평가받습니다.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야에 집중 된 신설 학과 중 일부가 인문 계열 학생에게도 지원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경영·경제·미디어 등 인기 학과에 기술이나 글로벌 등의 요소를 더한 융합 전공을 새로 만드는 대학도 눈에 띕니 다. 인문 계열 신설 모집 단위와 채용 시장의 트렌드를 바탕으로 ‘문송’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인 문 계열 학생들의 전공 탐색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도움말 강경진 책임입학사정관 서강대학교 ·김용진 교사 서울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 ·김홍태 대표 더와이랩 참고 WEF Future of Jobs 2020 문송 지울 찾아 나선 +a 인문 계열 신설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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