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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지 내용 : naeiledu 7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에 수시 합격생 인터뷰를 가장 즐겨 보고 있어요. 아이가 인문 계열 성향이고, 심리학과를 희망하다 보니 관련 전공 합격생의 인터뷰는 어떤 탐구 활동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됩니다. ‘교과 연계 적합書’도 영역별로 골고루 소개 해줘서 유용해요. 아이가 관심 분야의 책을 고를 때 많은 도움 이 됩니다. 요즘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뭔가요? 올해 고1부터 5등급제가 도입되면서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입 시를 준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제도가 처음 적용되는 세대라 축적된 데이터가 없고 검증된 정보도 부족해요. ‘1등급을 받지 못하면 ‘인 서울’은 어렵다’ 같은 말을 들으면 더 불안해지고요. 실제로 대학이 학생부의 어떤 요소를 중점적으로 정성 평가 하 는지 아직 명확하지 않아 어디에 중점을 두고 준비해야 할지 혼란스러워요. 내일교육 에서 다뤘으면 하는 기사가 있나요? 아이가 중학교 때는 성적이 좋았는데 고등학교에서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스트레스가 많아요. 주변 얘기를 들 어보니 아무래도 내용이 어렵고 시험 형식도 달라진 데다 범위 가 넓어지다 보니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히 수학은 중학교와 난도 차이가 크니 구체적인 공부법이나 사례를 소개해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고등학교 내신 관리 는 중학교 때와 전혀 다른 전략이 필요한 것 같은데 학부모와 아이가 시행착오를 덜 겪게 참고할 기사가 있으면 좋을 것 같 아요. Reporter’s A/S 내신 5등급제는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처음 겪는 변화라서 교육 현장에도 아직 체계적인 정보가 충분히 쌓이지 않았어요. 때문에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소문이 과도한 불안감을 자극하기 쉽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보세요. 가령 앞으로 2학기를 어떻게 보낼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처럼요. 본지 1190호 ‘2학기 재도약을 위한 고1·2 학기 말 가이드’ 기사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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