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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60 Weekly Education Magazine Q 2026 대입 결과에서 나타 난 가장 큰 특징은? 논술전형의 경쟁률 상승이다. 전년 대비 약 48% 많아진 7천 962명이 지원, 51 .7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 편 교과전형은 전형의 특성상 지원자층이 한정돼 있어 학과 별 합격선이 소폭 변화에 그치 #대입 #수시 #대학별_수시_분석 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이는 수도권 중위권 대학에 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흐름이다. 종합전형은 최초 합격보다 추가 합격 비 율이 높은 모집 단위가 늘면서 ‘충원 중심의 선발’ 경향이 뚜렷해졌다. 이에 따라 실제 합격 가능성을 판단하려면 단순 경쟁률뿐만 아니라 충원율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Q 약학과,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가 논술전 형에 새롭게 편입되는데? 약학과 5명 ,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 33명 ,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 50명 오원경 교사 경기 용인홍천고등학교 배대열 교사 대구남산고등학교 정슬기 교사 서울 한영고등학교 현정대 교사 제주 대기고등학교 대학별 전형 분석 자문단 삼육대는 2027학년 수시 모집에서 정원 내 총 885명을 선발한다. 전형의 큰 틀은 유지하지만, 전형별 모집 인원과 일부 전형 유형에 변화가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논술우수자전형이다. 약학과와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가 편입되면서 모집 인원이 2026학년 154명에서 2027학년 277명으로 123명 약 80% 늘었다. 입학 후 1년간 폭넓게 전공을 탐색한 뒤 진로를 정할 수 있는 자유전공학부의 입학 기회가 수시로 확대된 셈이다. 올해 삼육대 수시 지원 시 주목할 점을 김원구 입학팀 과장에게 들었다. 취재 이도연 리포터 ldy@naeil.com 논술우수자전형 80% 증가 자유전공학부 수시에서도 선발 2027 대학별 수시 분석 삼육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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