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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60 Weekly Education Magazine Q 2026 수시 결과에서 나타 난 특징은? 2026학년에는 바이오메디컬 학과가 신설돼 큰 관심을 받았 다. 경쟁률은 교과전형 15.91, 종합전형 45.91로 모두 높은 수준이었다. 바이오메디컬학 과 신설은 에너지바이오대학 내 유사 학과의 지원 양상에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 다. 화공생명공학과, 환경공학 과, 식품생명공학과, 정밀화학 과의 경우 교과전형에서는 합 격선이, 종합전형에서는 경쟁 률이 소폭 하락했다. EDUCATION #대입 #수시 #대학별_수시_분석 Q 2026학년 고교추천전형의 최저 기준 충족률과 실질 경쟁률은? 수능 영어 영역의 난도가 다소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고교추천전형의 최 저 기준 충족률은 전년도 87.90%에서 92.27%로 상승했다. 탐구 영역에 서 선택 과목을 제한하지 않은 점이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으 나, 지원자 구성과 영역별 성적 분포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도 볼 수 있다. 고교추천전형의 최초 경쟁률은 5.111이었고, 최저 기준 미 충족자를 제외한 실질 경쟁률은 4.711 수준으로 변동 폭은 크지 않았다. Q 올해부터 ST자유전공학부_인문을 선발하는데, 변화의 배경과 인 재상을 설명한다면? 기존 수시에서는 ST자유전공학부를 논술전형으로만 선발했다. 한데 서 울과학기술대는 수리 논술만 시행하다 보니 인문 성향 수험생이 지원하 기 어려웠다. 정시에서는 인문·자연 계열을 통합해 선발했으나, 통합형 수능 체제에서는 자연 성향 수험생이 상대적으로 강점을 보였고 합격자 비중 또한 높았다. 이는 인문·자연 계열을 아우르며 폭넓은 전공 선택 기 오원경 교사 경기 용인홍천고등학교 배대열 교사 대구남산고등학교 정슬기 교사 서울 한영고등학교 현정대 교사 제주 대기고등학교 대학별 전형 분석 자문단 서울과학기술대는 첨단 분야의 수요에 대응해 2027학년에 양자융합물리학과를 신설한다. 해당 학과는 고교추천전형으로 4명, 창의융합인재전형으로 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ST자유전공학부_인문을 18명 선발하는 점도 눈에 띈다. 또한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의 모집 인원이 감소한 반면 종합전형의 비중은 소폭 확대됐다. 서울과학기술대 입학처 정청교 책임입학사정관에게 2027 수시 지원 시 눈여겨봐야 할 점을 들었다.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양자융합물리학과 신설 ST자유전공학부_인문 선발 2027 대학별 수시 분석 서울과학기술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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