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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32 Weekly Education Magazine 미술에서 패션경영까지 나만의 속도로 찾은 꿈 예빈씨는 자신의 길을 오래 고민했다. 고교 시절 희망 직업을 고민하다 취미였던 미술이 눈에 들어왔다. 미술이 적성에 맞을지 확인하고자 참여한 동아리에서 디자인의 가치를 발견했고, 이를 희망 전공으로 정했다. 한데 이것이 자신이 정말 원하는 길인지 의문이 남았다. 고교 졸업 후 휴식기 동안 여러 방면을 탐색한 결과, 평소 흥미가 있었던 패션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예빈씨의 종착지는 패션 산업 전반을 배우며 해외 경험까지 쌓을 수 있는 FIT 패션경영학과였다. 치열했던 고민은 현재를 뒷받침하는 단단한 버팀목이 됐다. 예빈씨의 여정을 들어봤다.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사진 배지은 이예빈 한국뉴욕주립대 FIT 패션경영학과 서울 현대고 27 2026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수시_합격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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