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고
책갈피 추가

0페이지 내용 없음

페이지
책갈피 추가

1페이지 내용 : 36 Weekly Education Magazine PEOPLE #인터뷰 #대입 #수시 #교육_정책 제도 변화로 인한 수험생 부담 덜고 예측 가능한 대입 제공 앞장설 것” “ 지난 5월,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각 대학의 2028 대입시행계획이 발표됐다. 같은 유형의 전형도 대학마다 세부 전형 방법과 평가 기준은 차이가 컸다. 교육과정은 물론 대입의 주요 전형 요소인 내신과 수능까지 모두 달라지는 첫 입시에서, 각 대학이 자신들의 인재상과 교육관을 기준으로 전형을 설계한 결과다. 여러 방향의 대입 전형 방식이 공개된 가운데, 숭실대는 큰 변화를 주지 않아 눈길을 끈다. 숭실대 장성연 입학처장을 만나 20272028 숭실대 입학 전형에 담긴 신입생 선발 방향과 철학을 들었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사진 배지은 숭실대 장성연 입학처장 장성연 입학처장은 2024년 7월 부임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전국대학 교 입학관련처장 본부장 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다. 서울대에서 경제 학·통계학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주립대 올버니 캠퍼스에서 석사 학 위를, 보스턴대에서 박사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중국 하문대 경제학 과 조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숭실대에서는 경제학과 학과장, 대학 원 주임교수, 한국어교육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숭실대 경제 학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탐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