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고
책갈피 추가

0페이지 내용 없음

페이지
책갈피 추가

1페이지 내용 : 50 Weekly Education Magazine Q 2026 대입 결과에서 나타 난 특징은? 2026학년엔 수시 교과전형인 지역균형선발에서 약학부 외 모집 단위의 최저 기준을 국 어·수학·영어·탐구 상위 1과 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 내에서 6 이내로 완화하고, 학 생부 교과 성적 산출 시 진로 선택 과목 반영 범위를 상위 #대입 #수시 #대학별_수시_분석 3과목에서 전 과목으로 확대했다. 이로 인해 경쟁률과 충원율이 전년 대 비 소폭 상승했고, 합격선도 다소 높아졌다. 반면 논술전형은 자연 계열을 중심으로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다. 그 외 수시전형의 경쟁률과 합격선은 2025학년과 비슷했다. Q 2027 수시 지역균형선발에서 서류 평가 30%를 반영하는 배경은? 단순한 성적보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얼마나 충실히 이수했는지를 함께 평가하기 위해서다. 2028학년 대입부터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 정이 본격 적용되면서 학생들의 과목 선택과 학습 경로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이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석차 등급 중심의 정량 평가를 보완하고 교 오원경 교사 경기 용인홍천고등학교 배대열 교사 대구남산고등학교 정슬기 교사 서울 한영고등학교 현정대 교사 제주 대기고등학교 대학별 전형 분석 자문단 숙명여대는 2027학년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 287명, 학생부종합전형 467명, 논술전형 214명 등 총 1천95명을 선발한다. 첨단공학부 10명, 자유전공학부 29명을 새롭게 선발하면서 수시 모집 인원이 늘었다. 특히 교과전형 지역균형선발의 변화가 눈에 띈다. 전형 방법이 교과 100%에서 ‘교과 70%+서류 평가 30%’로 바뀌었다. 수능 최저 학력 기준도 약학부를 제외한 전 모집 단위에서 폐지한다. 올해 숙명여대 수시 지원 시 주목할 점을 성소완 입학사정관에게 들었다. 취재 이도연 리포터 ldy@naeil.com 교과전형 서류 평가 도입 최저 기준 폐지 2027 대학별 수시 분석 숙명여대08

탐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