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페이지 내용 : 6 Weekly Education Magazine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자녀마다 다른 입시, 내일교육 으로 대비해요” 거주 부산 수영구 남천동 자녀 고3, 중3 구독 기간 8개월 내일교육 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고등학교 교사라 학교에서 구독 중인 내일교육 을 평소에도 자주 읽었어요. 매주 교육 현장을 깊 이 있게 다루는 기사들이 실려 관심 있게 보던 중, 마침 국민은행에서 내일교육 구독 이벤트 문자 가 왔죠. 평소 유익하게 읽고 있던 정기간행물이라 고민하지 않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내일교육 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교사로서 학생들의 입시를 지도하며 교육 현실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자녀의 입시를 마주하니 느낌이 달랐어요. 게다가 첫째는 고3, 둘 째는 중3이라 서로 다른 입시를 동시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이마다 성향도 다르고 입시 환 경도 제각각이라, 내일교육 에 소개된 대입과 교 육 정보를 꾸준히 읽으며 자료를 모으고 있어요. 특히 학생들의 합격 이야기를 관심 있게 읽고 있 습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어떤 학교생활을 했는 지, 합격 비결은 무엇이었는지, 어떤 책을 읽고 활 동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첫째가 기존 교육과정의 마지막 세대이다 보니 고 민이 많습니다. 수시를 염두에 두고 있어 올해 반 드시 대학에 진학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커요. 교육 과정이 바뀌면서 졸업생의 지원을 제한하는 대학 이 적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모의고사 성적을 바 탕으로 정시 지원 대학을 가늠해보고, 이를 토대로 독자에게 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