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페이지 내용 : 34 Weekly Education Magazine 모두를 위한 교육 찾아 이론부터 현장까지 종횡무진 어릴 적부터 교실에서 칭찬 듣는 게 낙이었던 모범생 시형씨에게 선생님은 동경의 대상이었다. 고교 입학 후 ‘꿈이 뭐냐’는 질문을 들었을 땐 자연스레 교단에 선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다. 특히 막 자아를 형성하기 시작한 초등학생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었다. 고교 3년 내내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미래 교사로서의 자질을 갈고 닦은 시형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사진 배지은 김시형 경인교대 1학년 경남 마산무학여고 20 2026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수시_합격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