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페이지 내용 : 6 Weekly Education Magazine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거주 인천 중구 운남동 자녀 초5, 중2 구독 기간 7개월 내일교육 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고교 교사인 친구가 추천해줬어요. 학교에서 내일교육 을 구 독 중인데 중학생 학부모도 볼만한 기사가 꽤 있다고 하더라고 요. 교사 연수에서 강사분이 추천하는 경우도 봤다니 믿을 만한 매체구나 싶었죠. 홈페이지를 찾아보고 구독까지 하게 됐죠. 내일교육 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중학생 대상의 기사부터 읽어봐요. 최근 다양한 학습법 기사가 게재됐는데 인상적이었어요. 학원에선 ‘교육특구의 또래에 비해 학업 속도가 늦으니 빨리 따라잡아야 한다’ ‘더 많은 문제를 풀어 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내일교육 기사는 기초를 강조하 면서, 학년 간 연계에 초점을 맞춰 큰 그림을 그려주더라고요. 공부야 아이가 하는 거지만, 학부모로서 불안해질 때 마음을 다 잡는 효과가 있어요. 웃음 ‘이슈 콕콕’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수다를 나누듯 요즘 이슈나 수 업 내용을 되짚는 데 도움이 돼요. 또 고교학점제나 대입의 방향 을 짚어주는 기사는 어려워도 완독하려고 해요. 전문가들의 의 견을 잘 정리해줘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더라고요. 자녀 교육과 관련해 어떤 점이 고민인가요?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 고요. 아이가 학업 부담에 짓눌리지 않고 기초 역량을 쌓으며 적 성을 찾아가면 좋겠어요. 저도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의 마 음을 지키면서 성장하도록 돕고 싶은데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 해 고민입니다. 관심 있는 교육 주제가 있나요? 진로요. 두 아이 모두 아직 뚜렷한 성향을 찾지 못했어요. 요즘 대 입은 전공은 아니더라도 계열 적합성을 따진다던데 걱정이 돼요. READER’S PAGE 독자에게 듣는다 초보 학부모의 중학 생활 길잡이 돼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