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페이지 내용 : 6 Weekly Education Magazine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거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자녀 고2, 중3 구독 기간 5년 내일교육 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학원을 운영하면서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온 라인 내일교육 에 회원가입을 했는데 문자로 오프라인 잡지의 구독을 안내받아 신청했어요. 주변 학원 강사의 추천도 있었고요. 생생한 교육 현장을 반영한 기사가 많아 강의하거나 상담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내일교육 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전반적으로 틈날 때마다 한 번씩 훑어보는 편입 니다. 특히 교육 제도나 입시 정보는 다른 자료 와 함께 비교하며 팩트 체크합니다.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는 학원에서 상담할 때 학생에게 실제 사례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가장 최근에 입시를 경험한 선배의 이야기이라 아이 들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와닿는 것 같아요. 요즘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은 무엇인가요? 지방에서 학생을 지도하다 보면 현재 교육 제도 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체감하기가 어렵 습니다. 교과 성적을 중심으로 수시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 변화하는 입시 흐름을 실감하지 못 하는 학생이 적지 않고요. 특히 수도권에 비해 입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경로가 제한되어 있어서 유튜브 등 SNS의 정보 를 집중적으로 접하다 보니 학부모와 학생 모두 현실과 동떨어진 채 대입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상대적으로 지방 학생은 정시보다 수시가 중요 READER’S PAGE 독자에게 듣는다 지역 학생 맞춤형 입시 정보가 필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