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페이지 내용 : 6 Weekly Education Magazine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늘어나는 수행평가, 대비 방법이 궁금해요” 거주 경기 하남시 미사동 자녀 대2, 고1 구독 기간 7개월 내일교육 은 어떻게 구독했나요? 교육 커뮤니티에서 내일교육 의 학습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을 적절하게 풀어쓴 기 사를 보고 구독하게 됐죠. 마침 뜻이 맞는 지인이 있어서 함께 읽고 궁금한 얘기를 나누고 고민도 털 어놓아요. 내일교육 이 좋은 스터디 소재가 된 셈 이에요. 내일교육 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처음 구독할 때는 지인과 2주에 한 번씩 만나 중요 한 주제에 대해 얘기해보자고 약속했는데 정작 만 나면 폭풍 수다로 시간 가는 줄 몰라 교육 얘기는 많 이 못했네요. 웃음 혼자 읽으면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다른 사람과 의 견을 주고받다 보면 생각지 못한 점까지 헤아리게 되고 지평이 넓어짐을 느껴요. 먼저 표지를 보고 제일 중요하게 다룬 테마 기사와 관심 있는 주제만 골라서 읽는 편이에요. 주로 합격 생 수기나 고등학교 생활, 새로운 입시안, 수능이나 내신 등 학습 방법을 다룬 기사에 관심이 갑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해 어떤 점이 고민인가요? 동물을 좋아해 수의학을 전공하고 싶다는 둘째 아 이는 공부하려는 의지와 욕심이 많아서 기대가 커 요. 한데 지난해부터 새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내 신 5등급제가 도입됐고 2028학년부터 수능이 바뀌 는 등 입시에도 변화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입시 제도가 바뀌어도 결국 열심히 하는 학생을 이 길 순 없다는 사실은 변함없을 것 같지만 한편으로 READER’S PAGE 독자에게 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