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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32 Weekly Education Magazine 창작의 매력에 풍덩! 깊은 울림 주는 다큐멘터리 만들래요 경민씨는 어릴 적부터 영화를 볼 때면,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했다. 중학교 2학년 때 경험한 코로나19 자가 격리는 꿈의 시작점이 됐다. 2주간 꼼짝없이 방 안에서 보내야 했던 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케이팝 영상을 모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2차 창작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 뒤로 2년 넘게 꾸준히 영상을 올리며 ‘편집’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한데 영상 편집의 매력을 알아갈수록 아쉬움이 남았다. 편집을 넘어, 무엇을 어떻게 담아낼지 기획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고1 때 SBS 4부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 를 접하며 꿈은 명료해졌다. 거대한 자연과 인간의 삶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방식, 환경 파괴라는 무거운 주제를 부담스럽지 않게 전달하는 연출에 깊이 매료돼 ‘자연 다큐멘터리 PD’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다. ‘정해진 틀에 맞추기보다 새로운 틀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경민씨로부터 열정 활활 고등학교 생활을 들어봤다. 취재 이도연 리포터 ldy@naeil.com 사진 이의종 최경민 서울대 인문계열 강원 대성고 8 2026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EDUCATION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수시_합격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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