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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14 Weekly Education Magazine 왼쪽 글은 내일교육 1200호 위클리 테마 ‘서울 주 요 대학 경쟁률 하락, 2026 수시 안정 지원 거셌다’ 기사에서 발췌했습니다. 알다시피 교대는 몇 년간 선호도가 낮아지면서 입결 역시 급격히 하락했죠. 그런데 2026학년 수시에서는 전반적으로 상승했습 니다.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수능 최저 학력 기준 완 화를 꼽습니다. 특히 경쟁률이 두 배 넘게 상승한 춘 천교대는 종합전형-교직적·인성인재전형의 최저 기준을 기존 4개 영역 등급 합 12 이내에서 3개 영역 등급 합 9 이내로, 탐구도 2과목 평균에서 상위 1과 목으로 완화했습니다. 사실상 2025학년 대비 최저 기준 반영 과목이 2개나 줄어든 셈이라 지원자가 몰 렸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선호도 하락세 뚜렷한 교대, 경쟁률 상승 원인은? 전국 10개 교대는 올해 수시 모집 인원을 2천273 명에서 2천377명으로 확대했다. 이 중 종합전형 으로 선발하는 비율이 88.2%로 압도적이었다. 모집 인원이 확대됐음에도 교대 경쟁률은 대부분 상승했다. 전체 경쟁률은 7.171로, 전년 5.931보 다 높아졌다. 특히춘천교대는 지난해 5.671에서 11.91로 크게 상승했고, 진주교대도 4.851에서 9.211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경인교대 6.52→7.39 공주교 대 5.75→6.64 광주교대 5.53→6.38 서울교대 4.30→5.04 전주교대 4.85→6.28 등도 경쟁률 이 올랐다. 1218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입시 데이터’에서는 탐구 반영 방식이 수능 최저 학력 기준 충족률에 미치는 영향력을 살펴봤습니다. 표면적인 최저 기준은 같아도 탐구 영역 상위 1과목 반영과 2과목 평균 반영 시 충족률이 크게 달랐습니다. 한데 수능 반영 영역 수가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수능 최저 충족, 반영 영역 수와반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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