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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6 Weekly Education Magazine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급변하는 교육 제도 이해하는 데 도움 돼요” 거주 전남 여수 소호동 자녀 고2, 중2 구독 기간 2년 내일교육 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지역에선 정보를 구할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큰아 이가 중2였을 때 어느 도서관에서 내일교육 을 만 났어요. 두 아이의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서 정확한 정보와 방향을 접할 수 있겠다 싶어 구독을 신청했어요. 내일교육 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교육이나 입시 정책의 흐름을 잡으면서, 큰 그림을 그려요. 지역에선 학생부교과전형을 주력 전형으 로 삼는 경우가 많아요. 내신에 비중을 두면서 학교 생활이나 수능 준비는 소홀히 하는 사례도 있는데, 내일교육 에서 주요 대학은 교과전형에 교과 평 가가 확대되고 있고 수시에서 최저 기준을 적용하 는 곳도 늘고 있다는 점을 여러 번 짚어줬어요. 변 화가 일어나는 부분을 빨리 짚어주고, 상세한 내용 이 나오면 보다 깊이 분석해주는 기사를 보면서 저 도 자연스럽게 흐름을 읽게 돼요. ‘내신, 학생부, 수 능을 골고루 신경 써야 선택권이 넓어지겠구나. 섣 부르게 ‘올인’하거나 포기하는 건 위험하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 방향을 잡죠.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뭔가요? 제도가 너무 자주, 크게 바뀌는 거요. 어찌됐건 지 역은 정보를 소화하고 대처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데 그 지점이 혹시 아이의 입시나 미래에 장애물이 될까 걱정스러워요. 최근 지역의사제 등 지역 육성 정책과 교육 정책이 맞물려 시행되고 있는데 지역 에선 오히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고 혼란스러워 READER’S PAGE 독자에게 듣는다 “

탐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