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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54 Weekly Education Magazine 대학 입시가 한창인 요즘, 좀 더 넓은 세상에서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은 슬슬 해외 대학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관건은 만만치 않은 준비 과정과 부족한 영어 성적. 이런 고민을 조금 쉽게 해결하고 국내에서 차근차근 영미권 유학을 준비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취재 김원묘 리포터 fasciner@naeil.com 도움말 복현규 센터장 서강글로벌센터 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초반에는 유학생 비자 발급 문제 등 여러 이슈 로 인해 미국 유학 수요가 조금 주춤했던 게 사실이다. 특히 취업 비자 인 H-1B 비자를 발급받으려면 연간 10만 달러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는 점이 큰 장벽이었다. 최근 미국 연방 정부는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 이거나 최근 졸업한 학생들은 비자 수수료 없이 취업할 수 있다고 발 표했다. 큰 고민거리가 해소된 셈이라 미국 유학을 문의하는 학생들 이 다시 늘고 있다”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막상 해외 유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려면 막막함이 앞선다. 유 학의 필수 조건인 어학 성적을 확보하는 일부터 쉽지 않다. 국내 대학 입시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복잡한 해외 대학 입시 정보를 어디서부 터 어떻게 알아봐야 할지도 고민이다. 수도 없이 많은 해외 대학과 이 름부터 낯선 전공 중에 나에게 딱 맞는 것을 찾아내기가 만만치 않다. 이런 유학 관련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글로벌 패스웨이 Global Pathway ’가 그것이다. 글로벌 패스웨이는 유학을 희망하는 비영어권 국가 학생 중 미국 대학에 바로 입학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 실력이나 성적을 갖추지 못한 학생들을 글로벌 교육기관에 위탁하거 나 자체 교육과정을 통해 편입학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영 해외 대학으로 눈 돌리는 학생들 관건은 어학 성적 확보와 나에게 꼭 맞는 대학 찾기 2026 수시 지원 결과가 하나둘씩 발표되고 본격적인 정시 지원을 앞 둔 요즘, 또 다른 선택지를 고민하 는 학생들이 있다. 높지 않은 내신 성적과 만족스럽지 못한 수능 성적 으로 원하는 대학이나 전공에 입학 하기 힘들다는 판단이 선 경우다. 좀 더 넓은 세상에서 본인이 원하 는 공부를 해보겠다는 결심이 선 학생들은 해외 대학 입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서강글로벌센터 복현규 센터장은 “해외 유학 수요 중 가장 큰 비중 을 차지하는 국가는 단연 미국이 영어 성적·복잡한 지원 절차 걱정 없이 국내에서 시작하는 영미권 유학 EDUCATION #대입 | #진로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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