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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12 Weekly Education Magazine 서울 지역 고입 원서 접수 마감 외고·자사고 경쟁률 소폭 올랐다 Weekly focus 교는 경문고 0.83대 1 , 대광고 0.84대 1 , 세 화여고 0.95대 1 , 숭문고 0.80대 1 , 현대고 남자, 0.99대 1 등 5개교다. 미달 학교는 지 난해 7개교 경문고 경희고 대성고 동성고 숭문고 신일고 이대부고/남자 에 비해 2개 교 감소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한 가람고 여자 로 2.95대 1, 배재고 2.08대 1 등이다. 서울 지역 자사고는 지원율 경쟁률 에 따라 ‘지원율 100% 이하, 지원자 전원 합격’ ‘지 원율 100% 초과 120% 이하, 면접 생략 추 첨 합격’ ‘지원율 120% 초과 150% 이하, 추 첨 생략 면접 합격’ ‘지원율 150% 초과, 1.5 배수 추첨 후 면접’ 등으로 합격자를 선발한 다. 사회통합 전형의 경우 지원자 미달 시 모집 정원의 10% 범위 내에서 일반 전형으 로 충원할 수 있다. 단, 지원율과 관계없이 경문고, 장훈고는 전원 추첨 선발한다. 당초 교육부는 일반고와 이중 지원을 금지 해 외고·국제고·자사고를 지원했다가 탈 락한 학생에 대해 희망에 관계없이 결원이 있는 일반고에 배정하도록 했다. 이에 자사 고 교장과 학부모 등 9명은 학생·학부모의 학교 선택권을 침해한다며 헌법소원과 함 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헌재 는 지난 6월 자사고 지원자의 일반고 이중 지원을 금지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의 효 력을 정지시켜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받아 들였다. 헌재 결정에 따라 교육부는 7월 자 사고의 이중 지원 허용을 발표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오종운 평가이사는 “외 고와 자사고 경쟁률이 후기고 선발로 바뀌 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며 “외고나 자사고에 지원했다가 탈락할 경 우 원치 않는 일반고에 배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사라진 것이 가장 큰 이유” 라고 말 했다, 그는 또 “수능 국어·수학·탐구 영역 의 상대평가 유지, 정시 모집 선발 비율 확 대 등의 정책이 외고와 자사고 학생들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영향을 미쳤다” 고 덧붙였다. 취재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으로 2.23대 1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상승 했다. 정원 외를 포함한 서울국제고 전체 경 쟁률은 2.64대 1 전년 2.22대 1 을 기록했다. 전국형 자사고인 하나고는 정원 내 모집 정 원 200명에 470명이 지원해 2.35대 1의 경 쟁률로 전년 3.67대 1보다 하락했다. 전형별 로는 일반 전형이 남자 80명 모집에 158명 이 지원해 1.98대 1, 여자 80명 모집에 253 명이 지원해 3 .16대 1 , 사회통합 전형 남자 20명 모집에 29명이 지원해 1.45대 1, 여자 20명 모집에 30명이 지원해 1.50대 1이었다. 일반고와 이중 지원 허용 영향 서울형 자사고 21개교의 일반 전형 총 지원 자 수는 8천73명으로 전년 8천519명 과 비 교해 446명 5.2%p 감소했다. 다만 올해부 터 대성고가 일반고로 전환, 일반 전형 모집 인원이 369명 감소해 전체 경쟁률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일반 전형 기준으로 모집 정원에 미달인 학 서울 지역 외국어고와 자율형 사립고 자사 고 입학 경쟁률이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상 승하거나 유지됐다. 올해부터 일반고와 함 께 입시를 실시하면서 지원자가 줄어들 가 능성이 있었으나 일반고와 중복 지원이 허 용돼 그 영향이 상쇄됐다. 전국형 자사고 하나고는 경쟁률 하락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날 원서 접수 를 마감한 대원·대일·명덕·서울·이화·한 영 등 6개 외고의 정원 내 모집 일반·사회 통합 전형 경쟁률은 1.51대 1이었다. 지난해 1.34대 1보다 다소 올랐다. 학교별로는 일 반 전형 기준으로 명덕외고가 2.16대 1 전년 1.51대 1 로 가장 높았으며 대일외고 2.03대 1 , 한영외고 2.02대 1 , 대원외고 1.76대 1 , 이화외고 1.44대 1 등의 순이었다. 서울외고 는 0.96대 1로 가장 낮았다. 공립인 서울국제고도 올해 정원 내 경쟁률 이 2.65대 1 모집 정원 150명, 지원자 398명 14일 헌법재판소에서 자사고 학교법인 등이 청구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80조 1항 등에 대한 헌법소원심판 사건 공개변론이 열리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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