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지 내용 : 12 Weekly Education Magazine 이 주의 입시 용어 풀이 이용풀 수능 최저 학력 기준 그동안 교육 전문가가 되겠다는 가열한 마음으로 구독을 신청했지만 영 어렵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독자의 의견이 전국에서 빗발쳤습니다. ‘요즘 눈길이 가는 아이돌’ ‘자꾸만 신경 쓰이는 그 배우’ 같은 기사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논문을 쓸 수 있지만 네, 여기는 내일교육 독자 모두가 입시 전문가가 되는 그날까지 전두엽을 열심히 불태워보겠습니다. 커몬! 취재 황혜민 기자 hyemin@naeil.com 첫 번째 입시 용어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입니다. 입시 필수템이기 때문에 중요도는 별 다섯 개입니다. 편의상 이제부터 ‘최저 기준’으로 부를게요. 일부 대학은 필수 응시 영역을 지정하거나 ‘3개 영역 각 3 등급 이내’처럼 각 영역의 하한선을 설정하기도 합니다. 탐 구 영역 역시 두 과목 평균을 반영하는 곳과 둘 중 점수가 높은 한 과목만 반영하는 곳으로 나뉘고요. 고맙게도 지난 1154호 위클리 테마 ‘수시 합격, 수능이 좌 우한다! 최저 기준 공략법’에서 최저 기준을 다뤘는데요. 이 기사를 소처럼 되새김질하면서 최저 기준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1154호 WEEKLY THEME_ 수시 합격, 수능이 좌우한다! 최저 기준공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