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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내용 : 30 Weekly Education Magazine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수시_합격생 EDUCATION 고교 3년간 ‘에너지공학’ 전공 진학을 희망했다. 에너지 분야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것은 아니었다. 마땅한 꿈이 없었기에 지망 전공을 고심하다 때마침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 분야, 그중에서도 신재생에너지를 발견했다. 전망도 밝다는 조언을 듣고 정한 희망 전공은 학교생활의 이정표가 됐다. 과목 선택의 기준이 된 한편, 다양한 창·체 활동까지 적극 참여하는 동기가 됐기 때문. 호기심 많은 성격은 에너지 분야 탐구 활동의 소재를 신재생에너지에서 태양·수소전지, 에너지 수집·저장 기술, 배터리·반도체로 넓히게 했고, 관련 원리와 기술을 파고들며 다양한 신소재를 만나도록 이끌었다. 김태성씨가 연세대 신소재공학과에 합격한 배경이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사진 배지은 에너지 ‘올인’하다 신소재 섭렵 희망 전공은 이정표일 뿐 2025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4 김태성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입학 예정 서울 숭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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